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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블랙원샷 X 블랙데이 100%당첨 사연공모 이벤트(~4/10)
제목 [종료] 블랙원샷 X 블랙데이 100%당첨 사연공모 이벤트(~4/10)
작성자 플로르드망 (ip:)
  • 작성일 2016-03-21
  • 추천 추천 하기
  • 조회수 2357
  • 평점 0점

플로르드망 블랙원샷 X 블랙데이 100%당첨 사연공모 이벤트(~4/10)

첨부파일 블랙데이원샷_배너_300_3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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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yl**** 2016-04-1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이번 겨울 스키장에서 처음 스키를 배웠어요
    초보 코스에서 겨우 낑낑거리며 내려오는데 갑자기 속도가 붙으면서 도저히 통제가 안되길래 당황하며 본의아니게 엄청 빠른속도로 하강하다가 결국은 눈덩이에 그대로 박혀버렸어요ㅜ 하필 사람도 많이 몰려있는 곳에서 넘어지니 부끄러움 때문에 추운지도 모르겠더라구요 정말 창피했어요
  • iui**** 2016-04-1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저의 지우고 싶은 기억입니당
    대학교에서 등교길에 친한 친구랑 맘에 들던 여후배가 같이 반갑게 인사를 하는거에요
    나름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계속 얼짱각도를 유지하며 같이 등교를 했는데
    수업 들어가기 전에 화장실에 갔다가 손을 씻으며 거울을 보는데 코옆에 오서방처럼 먼지가 묻어있는게 아니겠어요 하필 여후배가 있던 오른쪽에 딱 잘보이는 자리에요..
    아직도 아찔하고 지우고싶은 순간입니다ㅜㅜ
  • mar**** 2016-04-1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웃픈 저의 사연은 학교에서 도시락을 먹는데 다들 친구들과 나누어 먹게되었어요
    저희 집은 항상 간을 안해서 싱겁게 먹는편인데 친구들이 저희집 반찬을 먹더니 이거 집에서 싸온거 맞냐며 절 밥이 아니냐고 했던 웃픈 기억이 있네요ㅜ 우리 엄마의 소중한 도시락이었는데 슬프면서 절밥이냔 말에 웃기기도 했던 순간이었어요!
  • ore**** 2016-04-1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지하철역으로 가기 위해 유리문을 열고난후에 누가 불러서 뒤를 돌아보면서
    그쪽으로 가다가 유리문을 의식하지 않고 그대로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사람들이 많은 곳이라 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더 화끈했던 생각이 나네요..
    문에 부딪치면서 큰소리가 나고 얼굴 자국이 묻었고.. 다쳐서 아픈데도
    아프다고 하지도 못하고 빨리 다른 곳으로 갔던 지우고 싶은 기억이 나네요..
  • hon**** 2016-04-1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고등학생 때 친구들과 수업 마치고 버스에 타는데, 친구들은 다 먼저 올라간 후 제가 마지막으로 타게 됐는데요.
    그 당시 요금함 있는 자리 밑에 높은 턱이 있는 줄도 모르고 발을 힘껏 내딛었다가 풀썩 엎어져 버렸어요. ㅠ.ㅠ
    친구들도 그런 제가 창피했는지 괜찮은지 물어보지도 않고 도착지에 내릴 때까지 끝까지 외면하던... ㄷㄷㄷ
    근방 남학교 학생도 버스 안에 많아서... 정말 얼굴 빨개진 채로 계속 버스 타고 있었던 게 생각나네요.
    지금은 30대 중반이고, 그날 버스를 같이 탔던 친구들 중 연락 끊긴 친구도 있지만 아직도 기억이 선명하답니다! ㅎㅎ
  • you**** 2016-04-10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지금은 머언~옛날 이야기가 되었지만..
    동창회에서 우연히 만나서 사귀는것도 아니고..지금 말처럼 썸타는 사이가된 아이가 있었죠..
    그때 막 20대중반을 넘어 후반이 되니 결혼에대한 불안감과 초조함으로..
    그냥 그 인연을 좋게 만들어 갈려고 노력했죠..그렇게 첫눈에 반한 사랑은 아니었지만..사랑도 만을어 가면 될거라고..
    그렇게 그 아이도 저도..서로에게 남주긴 아깝고 내가 하기는 뭐한 그런 존재였나봅니다..
    우연히 알게된 그 아이의 사연..수년간 혼자 짝사랑하는 사람이 따로 있었고 매번 그 사람에게 거절을 당하면서도
    잊지는 못헀나 봅니다..생각해보니..다른 사람에게 마음있는 사람을 좋아했었다는 것이 스스로 부끄럽더군요..
    그것도 모르고 맨날 술취해서 전화하고 했던 시절들이 정말 지우고 싶어요..
    결국..세월이 흘러서 저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잘 살고 있고..
    그 아이는 아직 솔로라고 합니다..씁쓸하면서도 지우고 싶은기억..그 일만 없었다면 동창화도 가고 그럴텐데..
    한 사람과 불편한 사이때문에 다른 동창친구들과 거리가 멀어진것이 후회스럽기만 합니다..
    과거를 돌릴수 있다면...ㅠㅠ
  • dld**** 2016-04-0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처음 부부 싸움 하던날 너무 흥분해서 서로의 집 식구들까지 깍아내리며 싸웠었었습니다.
    그 날이후 더 심하게 싸우진 않았지만, 그때 아마도 서로 마음에 상처가 남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지우고 싶네요.
  • rla**** 2016-04-0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짝사랑하던 사람에게 고백을 했는데, 잠시의 고민도 없이 거절당했던 기억을 지우고 싶네요.ㅜㅜ
  • xnl**** 2016-04-0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짝사랑하던 과 오빠랑 같이 술마시던날 너무 긴장되서 연거푸 술잔을 비우곤 그만 올리고 말았어요.
    ㅜㅜ근데 그 모습을 그 오빠가 같이 보고 있었던 겁니다.
    다음날부터 어떻게든 수습해보려고 하다가 어영부영 시간이 지나고 그 오빠는 군대를 가고
    제대할때쯤 저는 졸업을 하는 바람에 자연스럽게 다시 만날자리가 없이 끝나버렸어요.
    그날 술에 취하지 않았더라면
  • sad**** 2016-04-08 0점 댓글 수정 댓글 삭제 스팸글 처음으로 용기내어 스킨스쿠버를 도전했는데요.
    4시간동안 잠수는 커녕 바닷물만 주구장창 마시고만 있었죠.
    그것보다 더 민망한것은 강사가 구제불능이라며 포기하고 돌아섰을때..혼자남겨진채 정말~~지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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